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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초수급자의 냉혹산 삶

by Char Aznable 2026. 1. 21.

일본, 52세 택시운전사가
당뇨등 지병으로 인해 일을 쉬게 됩니다.
도움을 청할 가족도없어, 결국 생활보호 대상자가 됩니다.

공무원 왈
당신은 아직, 젊은나이니까
증세가 나아지면 바로 취직하셔야 됩니다.
몸이 나아질때까지만 지원을 받는것이구요.

몇달후...

 

공무원 찾아옴.
어제 당신의 주치의를 만났습니다.
이제 당뇨가 많이 나아졌다구요.
건강이 회복되었으니, 다시 일 나가도 된다고 하더군요.

아니, 전 아직 나가서 일할 마음의 준비가 안됐습니다.

의사에 의하면, 중한일은 힘들어도, 가벼운일은 가능하다던데요.
저희가 하는일은, 국가의 세금을 무한정 지원해주는 일이 아닙니다.
스스로 일할수 있는 사람은 일하도록 지도하는 일입니다.
일할수 있는데도, 국가의 세금으로 살면, 부끄럽지 않겠어요?

결국, 무언의 압력에 의해
그는 생활보호 포기서를 제출합니다.
확실히 당뇬느 나아졌지만,
그는 심각한 우울증도 있었는데, 그 부분은 간과되었습니다.

결국 그는 보호비가 끊긴 이후에도
취업을 하지못했고, 가스와 수도고 끊긴뒤
그해 여름, 사후한달이 지나서 
미라로 변한, 그의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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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히 돌아가신건 안타깝지만,

 

일본한테도

배울점은 배워야함.

공무원 일처리. 

담당자 써서, 저렇게 돈나가는거 막는게 더 낫지 않겠냐?

 

지금 일하는 사람의 일을 더 늘리는게 아니구

다른사람을 써서, 전문적으로 돈 나가는거 막는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