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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미국철수 직후 패망한 남베트남의 교훈을 상기하라.

by Char Aznable 2026. 2. 26.

# mbc의 가짜뉴스에 빡친 주한미군 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

 

동맹균열은 안보와 외교와 경제의 직격탄.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철수한뒤, 남베트남이 패망한 사례는 교훈을 준다.
동맹이 아무리 도와주려고 해도, 국가생존의 최종책임은 결국 스스로에게 있다는 사실이다.
동맹은 안보의 기반이지만, 자율적 안보역량은 생존의 조건이다.
주적개념이 혼미하고, 적과 싸울 의지가 없는 군을 도와줄 나라는 없다.
만약 미국이 현정부에 대해 한단계 상향된 부정적 입장을 낸다면, 우리경제는 그날부로, 요동을 칠것이다.

안보정책 혼선은 국가생존과 국익의 걸림돌이다.

 

지휘체계 불안은, 안보파괴의 결과.

보고가 늦었다는것은, 단순한 행정적 실수가 아니라, 지휘체계의 기본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다.

전투력은 장비가 아니라, 사람과 조직에서 나온다.

내부체계가 불안정한 군은, 외부충격보다 먼저 무너진다.

 

군은 내부질서를 안정시키고, 일사불란한 지휘체계 유지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군기와 사기회복으로 중견간부의 이탈을 막고, 지휘부가 일시적으로 흔들리더라도
작전부대가 독립적으로 임무를 수행할수있는 자율,분산형 구조를 갖추는것도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