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적들 제거. <위험인물 높은순>
자기일 아니라고 침묵...
내 차례가 안왔을뿐...
사람이 넘쳐나는데, 정작 시민은 없다.
정치 때문에는 거리로 나서야 하면서도, (현실의) 삶을 위해선 침묵하게 된다.
좀비. 살아는 있지만, 본능에 충실한
진보를 하더라도, 사람답게 깨어있어야 되고,
보수를 하더라도 사람답게 깨어있어야한다.
사회적 이념이 하나만 존재하면, 그 사회는, 독재사회. 스탈린이나 모택동 같은 사람이 지배하는 사회거나
아니면 남미의 독재자 같은+히틀러 같은 사회가 된다고 본다. // 독재자가 사회를 망친다.
스타벅스 보면 알겠지만, 잘못된걸 알면서도 지도자따라서, 그걸 따라가.
세상에는 하나의 지배적인 이념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을
가진 세력끼리 서로 견제하고, 싸워가면서 합의를 찾아가는것이,세상의 올바른 방향.
*지금 현재, 진보에서 깨어있는 사람들이 완전히 사라졌어.
*보수는요, 깨어있는 보수, 올바른 보수는 이런생각을 하고 주장을 하면,
아예 발을 못디딤. 극우로 몰아감.
어떻게 해야 사람이 깨어있는거냐?
시민들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대중이라고 부를수도 있고, 서민이라고 부를수도 있음.
세상에 제일 많은게 대중이고, 또 서민이고 평민임.
평민은 귀족 대비해서 하는말이지만, 서민이란 험블피플이라고 해서, 이세상에 빠듯하게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가는 빈민층이 아닌 사람들이 서민임.
한국을 보면, 국민90%가 서민아니면 빈민임. 다들 착각을 해서 그렇지.
정말 중요한 부분은 시민이냐, 우중이냐를 가르는것.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처지, 자신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 자기 계급에 대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거리에 나서는가? 이게 굉장히 중요한 측면이라고 생각함.
한국의 주거문제를 가지고, 시위를 한 사람은 집있는 사람들이 집값 떨어지고, 그들에게 세금 왕창 때리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시위를 한적은 있다. 그런데 집없는 사람이or전월세 사는 사람이, 전월세 폭등한다고 시위하는 꼴을 한번도 못봤어요.
<돈에 미친 나라라, 집값은 너나나나 할것이 다들 올려... 올라가면 좋은거라 생각함;;; >
# 젊을때 시위도 해보는 경험이 필요함.
# 정치도 어렸을때 입문하는게 중요. <눈을 높임> 군대 들어가고 중간쯤..
유럽에는 주거문제에 관한 시위가, 여러나라에서 다 목격됨.
보통 20-30대들아 주거문제에 시달리기 때문에...
지금 유럽의 월세가 굉장히 쎈거 아시죠? 유럽은 일종의 사민주의적인 속성때문에
국민주택이라 부르는 임대주택이 있지만은 거기에 들어가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집값이 너무 비싸고, 월세도 너무 비싸니까, 주거문제 때문에 시위가 있었음.
한국은 희안하게 집이 없는 사람, 월세/전세 사는 사람들이 이지경을 겪어도 시위한번 안해ㅋ 교육문제 때문에 시위하는건 많이 봄.
한국에서는 이렇게 사교육이 팽배하고, 더 나아가서 대입과정이라는게 이렇게 불평등하게 진행되고+불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어도, 이 교육열 때문에 대모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음. 아들이 학교에서 맞고 왔다던가, 학폭을 했다면 학교로 뛰어가 난리치는 부모는 봤어도, 자식들의 사교육이나 자식들의 입시제도를 위해서, 시위하는 사람 하나 없음. 시위하는 시간에 내자식을 갖다가 더 열심히 괴외를 돌리는게 낫다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그렇게 본다면, 아까 전월세사는 사람들이 시위를 안하는거는, 먹고 살기가 급해서 그렇다라고도 볼수도 있겠지만, 전월세 사는게 창피해서 시위안한다 이렇게도 볼수있음.
한국에서 외노자때문에, 외국인의 국내 침투현상이 너무 심하다. 이번에 6.3지방선거에 외국인 15만명이 투표를 한다는 소리가 있음. 그래서 역대최다. 외국인이 가장 먼저 투표한때가, 2006년. 당시 외국인 유권자 숫자가 6726명이었는데, 올해 15만명을 넘기는..
20년만에 22배가 늘어남. 그래서 동네일꾼을 왜 중국사람이 뽑는거냐고 항의들도 곳곳에서 넣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노자 문제. 외국인 문제에 대해서 시위가 한번도 일어나는 꼴을 보지 못했음. 플랫폼에 피해가 심햇음. 식당,자영업부터 시작해서 택시까지 플랫폼이 이렇게 유행해도, 택시 노조차원에서 한번 카카오에 대해서 정권을 등에 엎고 압박한것말고, 플랫폼에 대해서 집회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엄청나게 늘어난 라이더 배달 노동자들이 있지만은, 이들이 모여서 자신의 권익을 위해서 집회하는 꼴을 못봄. 그래서 우리사회가 안보문제를 가지고 전시작전권 환수하지 말라고 집회하는 사람 봤습니까? 보수가 그렇게 보수는 안보를 외치면서도 보수들이 지금 이재명 정권이 당장 오늘 내일이라도 전작권을 환수할수있으면 해야된다고 말을 하는데 대해서 전작권 환수를 해서는 안된다고 광화문을 점거해서 수천명이 집회를 하는걸 봤습니까? 윤석열 살리자, 박근혜 살리자, 이러자고는 수만명이 모여서, 수십만명이 모여서 집회를 해도, 안보의 핵심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집회하는꼴을 보지못함. << 밀접한것에 대해서는 침묵함 >>
지금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제일 큰문제중에 하나가, 노인요양 시스템.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제2의 고려장처럼 운영되고 있잖아요.
그리고 자녀들의 노인부양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초래하고, 있지않습니까? <<노인들 부양하는 가족들 세끔 깍아줘야함>>
노인요양에 대한 공영화를 하자고... 요양원에 가기 직전인 노인들이, 노인요양 공영화하라고, 집회하는거 봤습니까? 안함.
애들 보육체계를 공영화하라고 이렇게 집회하는거 봤습니까? 그것도 없잖아요.
실업백수 청년들이 저렇게도 많은데도, 국가가 고용을 하라. 고용세를 때려서 우리 일자리를 국가가 만들어 주라고, 대모하는 사람 본적 있습니까?
사교육을 공교육 내에 흡수해서, 학교에서 다 사교육을 하게 해달라고 대모하는 사람 본적 있습니까? 대모가 일상인 나라. 전국민의 대모화의 나라. 계엄반대한다고 대모하고, 탄핵한다고 대모하고, 수백만명씩 대모하는 나라에서 자기들의 최소한의 이해를 지키기 위해서 데모를 합니까? 안하잖아요. /// 막상 자기일에는 대모를 안함ㅋ
원가주택하라고 집회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이런 문제를 바라보면, 지금 대한민국의 대부분이 대모꾼인 나라에서 정치꾼들의
하청역할을 하는 대모는 하죠 // 돈받고 대모질. 정치꾼들의 앞잡이.
연예인들도 그런데는 엄청 잘 나섬.
정작 자신의 삶과 관련되는 핵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이걸 하자고 집회하고 거리로 나서고, 의견을 모아가는 세력이 있습니까?
뜻있는 소수가 이걸 끌고가고 있다는거..
외노자 수입하자는 한동훈, 그런 그가 부산 북구갑 서민동네에 출마함.
옆에가 사상공단. 한동훈을 규탄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습니까? 외노자 문제를 가지고 시위할때, 그 동네 사람들 다 서민들인데, 잘한다고 응원하고 박수치는 사람 본적이 없음.
그야말로 지하고는 완전히 다른 빨ㄱㅇ 귀족들을 위해서,or 타워팰리스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서민들이 쫓아다니면서 자원봉사한다고 하면 그것도 외노자 수입한다고 하는 사람. 이것도 좀 웃김.
결국 답은, 시민은 없고, 우중들만 넘쳐난다는거... ///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싫어한 이유 // 멍청한 우중
사람이 배우고, 안배우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꼬라지, 내가 처해있는 처지
그리고 내삶의 개선 그리고 내 자신의 계급이해. 이런데는 기본적으로 투철해야 그게 사람이지.
우중은 넘쳐나는데, 시민은 없다. 이거는 대)각성이 있지않고는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사회로 못갈겁니다. 그리고 파국을 맞이하게 될거에요. 전부 각성합니다.
우중 = 어리석은 민중. 개돼지들 말하는거... 우리나라에 많지
대모가 절대 나쁜게 아님.
대모꾼들 // 만약 대모를 누군가가 시켰다면, 대표가 벌금을 물던, 깜빵에 가던 해야함.
대표를 말하지않고, 맨위에 사람이 없다면, 모두가 잡혀가는거지.
총대 매고, 다 갈아 엎으려던 윤석열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 가있지.
오늘의 나는, 상태가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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