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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이야기

중국산 CBDC 흉내내며, 현금을 없애면 생기는 일

by Char Aznable 2026. 1. 14.

 

카드결제 먹통. 아무것도 못함.

 

디지털 통장에 아무리 많은 돈이 있어도
시스템이 꺼지면
휴지조각과 다름없음.

 

전쟁나서, 카드도 안되고, 모바일 뱅킹도 안되면..

 

유럽이 이렇게 하다가, 다시 현금사회로 돌아감.     디지털 사회 --> 현금사회

현금을 줄이자
그 명분은 언제나 그럴듯 했음.  친환경이랑 이름으로..  디지털화.

 

현금이 사라진다는것은
비상시에 국가전체가 무방비 상태가 된다.

 

디지털 만능주의에 대한 경고.

 

현금이 사라지면, 모든거래에 기록이 남습니다.   정부나 기업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샀는지..
누구에게 돈틀 보내줬는지.. 모든 정보가 데이터로 저장됩니다.  감시의 역할
친환경이라는 아름다운 이름뒤에, 비용절감과 데이터 수집이라는 실체가 숨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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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부들은 탄소를 줄인다면서, 사실은 국민의 지갑을 투명하게 들여다 볼수있는 시스템을 구축.

 

CBDC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영어약자.
쉽게 말하면, 정부가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 돈.

 

cbdc, 즉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현금없는 사회로 가려고함.

 

비트코인이랑 완전다름.  비트코인은 누구의 통제도 받지않는 돈임.

 

* cbdc는 중앙은행이 만들고, 중앙은행이 관리하고, 중앙은행이 프로그래밍 할수있는 돈.

#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게 핵심. 돈에 조건을 붙일수 있다.  돈에 유통기한.

정부가 지급한 디지털 화폐에 30일이라는 기한을 붙인것. (중국)

30일안에 쓰징않으면 돈은 사라집니다., 저축은 불가능하고, 강제로 소비를 해야함. <통제가 가능해짐>

경기부양때문.

더 무서운건, 용도제한입니다. 정부가 원하면, 특정품목을 살수없게 만들수 있습니다.

# 당신의 돈으로 + 당신이 원하는 물건을 + 당신 마음대로 살수없데 될수 있습니다.

 

유럽도 디지털 유로를 도입 할려고 함.
공식적인 명분은, 달러와 위안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실상은, 자국경제를 더 촘촘하게 통제하려는 욕구가 숨어있음.

 

현금이 없어지고, cbdc만 남으면, 
정부는 국민의 모든 경제활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제어할수있게 됩니다.

 

시위대를 직접 해산시키는 대신 그들의 은행계좌를 동결시켰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었다면, 버틸수 있었을겁니다.

현금없는 사회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정부가 버튼하나로, 당신의 경제생활을 완전히 차단할수 있습니다. 딸깍

 

cbdc가 도입되면, 이런 통제는 더욱 정교해집니다.
단순히 계좌를 동결하는 수준이 아님. 특정정당에 후원금을 보내면 결제가 자동적으로 차단. 이런식

 

정부가 마음에 들지않는 언론사를 구독하면, 경고메시지가 뜰수 있습니다.
허가되지 않은 집회에 참석하면, 다음달 월급이 감액될수도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이미 가능.

프로그래밍 가능한 돈이라는것은 

돈에 조건문을 삽일할수 있다는 뜻,

 

컴퓨터 프로그래밍처럼
만약 이사람이 이런행동을 한다면
이런 제한을 건다는 규칙을 돈자체에 심을수 있음.

현금있는 사회에서는 최소한의 탈출구가 있습니다.
은행 시스템 바깥에서 거래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금이 사라지고, cbdc만 남으면
탈출구가 사라집니다.

 

모든 경제활동이
정부의 감시망 안에 들어옵니다.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겠다는 말은
한번 구축된 시스템은 언제든 바뀔수 있음.
오늘의 보장이, 내일의 감시로 전환되는것은 순식간.

주머니 속 현금은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마지막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사라지면, 정부가 당신의 경제적 생존을 쥐는 스위치를 갖게 됩니다.
이것이 프로그래밍된 사회의 실체입니다.

이탈리아는 오랫동안 
빚으로 복지를 돌려막아 왔음.
성장동력은 꺼진지 오래입니다.  새로운 산업은 육성되진 않았고, 기존 제조업은 동유럽과 아시아로 빠져나갔습니다.
결국 악순환에 빠짐. 경제는 성장하지 않는데, 복지지출ㅇ느 줄일수 없습니다. 줄이려고 하면, 시위가 터집니다.
그래서 계속 빚을 냅니다. 빚이 늘어나면, 이자부담이 커지고, 이자를 갚느라 투자할 돈이 없어집니다.
투자가 없으니, 성장은 더 멈춥니다.
cbdc가 매력적인 이유.. 마이너스 금리를 붙이면 사람들이 저축대신 소비를 합니다.
마이너스 글리란, 예금에 이자를 주는 대신, 오히려 수수료를 붙리는것. 유통기한을 붙이면, 강제로 돈이 돌아갑니다.
빚더미에 앉은 정부에게는 국민의 돈을 통제할수있는 도구가 최후의 수단.
일자리가 없기때문에 청년 실업률이 높음. 일자리가 있어도 대부분 저임금 서비스업.
월급으로는 원룸 월세도 내기 힘듬. 결혼은 꿈도 못꾸고, 아이는 더더욱 생각할수없음.
그나마 있던 일자리마저 사라지고 있음. 제조업체들이 해외로 떠나면서 산업기반이 약화됨.
새로운 기업은 들어오지 않음. 규제가 많고, 세금이 높고, 관료주의가 심해서 사업하기 어려운 나라로 알려짐.
청년들은 부모의 연금에 기대어 삼.
청년이 독립하지 못하니, 소비가 늘지않고 소비가 늘지않으니, 기업이 투자를 안함.
기업이 투자하지 않으니, 일자리가 더 줄어듬. 
출산율은 바닥을 치고, 인구는 급격히 줄어듭니다.
이것이 성장이 멈춘 나라의 실제모습입니다.


CBDC를 도입한다고 해 or 디지털 화폐로 강제로 소비를 시킨다고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님.
근본적인 경제구조가 흔들린것.

디지털의 편리함이 오히려 자신을 가난하게 만든다는걸..
불편하더라도, 현금을 선택합니다. 통제권을 되찾기 위해서..
정부는 디지털로 가라고 말하지만, 대중은 오프라인의 안전함을 원합니다.
시스템이 꺼져도, 정부가 계좌를 동결해도 주머니속 현금은 여전히 내것입니다.
누구도 빼앗아갈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 사회생활 시작부터 빚을 지고 출발합니다. 학자금 대출+전세자금 대출+신용대출
독립하기 어렵고, 결혼하기 어렵고, 아이 낳기 어려운 구조.
저출산, 고령화, 청년실업, 가계부채, 성장동력 상실까지

화려한 포장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났습니다.
편리함에는 대가가 있습니다.
현금을 포기하면, 자유를 넘기는것입니다.
디지털에만 의존하면, 시스템이 멈추는 순간, 무방비 상태가 됩니다. 아무것도 못함.

 

## 경제체질을 바꿀 생각안하고, cbdc 따라해서 통제만 할려구함;;;

 

중국에서는 모든 토지를 국가가 소유하고 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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