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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이야기

가짜야당, 가짜우파, 가짜멸공

by Char Aznable 2026. 2. 16.

 


내부에서 총질 = 뻐꾸기 탁란과 비슷.   원래 있던 우파들을 밀어내고, 가짜우파가 거길 차지함.
찐우파놈들 다 밀어내고, 거길 차지하려 하는데... 한동훈과 이준석.
안나가고 버텨~ 이 전략
우파 이미지 망치기, 최고공신
당대표 이미지 망치고, 내이미지만 챙겨갑니다~
 
장동혁이 사과한것도, 내부총질 압박에 사과한건지도 모르겠다.
내부사정은, 내부에 있는 사람이 더 잘알겠지. 우린 모르지. 일반인이 뭘 알겠어?

 

국힘당은 선거시스템 안고치면, 진다   6.3선거.   어차피 이길 맘이 없겠지만


# 핵심내용 요약 - 선거위원회로 독재정권 교체힘듬+가짜 반대세력.      망국 콜라보
선거위원회 없애고, 가짜 반대세력 추출하고, 법조계 다시 원위치로 만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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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엔추파도스 (Enchufados) 스페인어
오래전부터, 정치학에서 사용된 하나의 개념.
Enchufados - 정권과 뒤로 연결되어 있어, 특혜를 받는 사람들.
겉으로는 국민들을 속이고, 뒤로는 정권과 정치적 뒷거래를하며
혜택을 받는 이 "가짜 반대세력" 들, "가짜 야당" 인사들

분열시키고, 그들이 통치한다: 정치적 반대세력의 관리와 조작 - 엘렌 러스트 오카르 박사
이 논문의 핵심은 결국 국민불만을 완전히 틀어막으면 폭발할수 있기때문에
가짜 반대세력, 통제된 야당등을 만들어 불만을 흡수하고, 체제를 유지시킨다는것.
이들은 진짜 반대처럼 보이지만, 실제목적은 체제를 무너뜨리는것이 아니라, (체제를) 유지하는것이고
사람들은 저항하는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체제안에서만 움직이게 된다는것입니다.

정권은 이 가짜야당, 가짜 반대세력들에게
겉으로는 정권비판을 가능하게 해주지만, 체제 자체가 흔들려버리는 
근본이 흔들리는 비판과 행동은 금지시킨다는것.
엘렌 러스트 오카르 박사꺼 // 전문가들이 엄격하게 심사하여, 통과된 정식 학술 연구논문임.

베네수엘라
한때는 1인당 gdp 전세계4위. 세계10대 경제대국.
사회주의, 공산주의, 포퓰리즘, 독재정권의 등장으로 
쓰레기 더미에서 음식을 뒤지게 됐고, 거리에 보이는 동물을 잡아먹으며
먹을게 없어서, 동물원을 습격하는.. 인구의 90%가 빈민인 국가로 전락하게 됨.
차베스 14년+마두로 13년, 총27년간 이들이 만든 지옥에서 벗어난 국민들. 환호함. 2026년
 
27년.
이 긴시간은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을 바닥끝까지 내려가게 했고,
수많은 고통과 희생을 낳았습니다.

마르코 루비오가 분석한 베네수엘라 상황.
마두로의 강력한 천적, 마차도, 그녀는 현재 마두로의 억압으로 인해
선거에도 나가지 못하고 있고, 그녀의 정신을 이어받아, 대신 출마한 곤살레스 조차도
이 마두로가 장악한 선거위원회로 인해,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함.
마두로에 대항하며, 압도적 인기를 얻고있는 유일한 희망 마차도라는 인물이 있긴한데, 
이 마두로가 장악해버린, 선거위원회로 인해 독재정권을 교체하는 길이 막혀버렸다는 이야기.

휴마이어가 말하는, 베네수엘라 상황이 왜, 좀처럼 바뀌지 않는지에 대해 핵심을 찌름
베네수엘라 야당에는 항상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이 말하는 엔추파도스라고 불리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다.
이들은 마두로 정권과 은밀한 정치적, 사업적 뒷거래를 하는 가짜야당 인사들이다.
휴마이어는 2가지가 가장 우려된다고 했음.
1. 이 엔추파도스,들이 마두로의 부정선거를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하거나,
2, 마차도의 뜻을 이어받은 이 곤살레스가, 만약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이 엔추파도스들이 권력교체가 
실제로 일어나지 않게 방해하는것.
(여성) 마차도 = 장동혁(?), 이진숙
장동혁이 부정선거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 안한다면, 가짜 반대세력임. 6.3 선거 전까지

공산정권이 장악한 베네수엘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이 엔추파도스라고 불리는
가짜 야당, 가짜 반대세력들이 국민들을 속이며, 마두로 정권을 유지시키고 있었던것.

휴마이어는, 마두로와 그의 측근들을 없앤다고 해도, 차베스가 남겨놓은 권력구조 자체를 뿌리뽑지못하면
다시, 이전으로 되돌아갈것.이라고 말합니다.

# 결국, 마두로가 장악한 선거관리위원회, 즉 부정선거 시스템
그리고 엔추파도스,라고 불리는 이 가짜 야당세력으로 인해
진짜 반대세력 자유세력들이 힘을 키우지 못하고 있고,
거의 모든 길이 막혀있어, 자력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한 상태에 놓여있다는것.입니다.
 
마두로가 체포되기 전,
미국이 개입하기 전에, 이미 이러한 베네수엘라의 핵심적인 문제와 아주 사소한 내부사항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었다는 점.
베네수엘라에서 나고 자라며, 사회주의가 초래한 끔찍한 결과를 몸소 체험하고, 2016년 믹국으로 떠나 사회주의가
자신의 고향을 어떻게 파괴해왔는지를 전세계에 알리고 있는 맨하튼 연구소 소속, 다니엘 디 마르티노.가 쓴 칼럼을 보겠습니다.
가짜 반대세력, 가짜 야당들이 베네수엘라가 해방되는데 있어, 얼마나 큰 걸림돌이였고, 왜이렇게까지
긴 시간이 걸리게 됐는지를 아주 정확히 알려줍니다.
마르티노는 2012년에 있었던, 마차도의 경선패배 사례를 예시로 설명합니다.
당시, 차베스를 상대로, 대중 자본주의라는 무기를 공약으로 내세워, 대선출마를 하려고 했던 마차도는
국민들에게 압도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았지만, 허무하게도 야권경선에서 무너집니다.
엔리케 카프릴레스에게 패배한것인데요.  야권경선에서, 마차도를 가지치기 해버리고
대선에 출마한 이 카프릴레스는 차베스와의 대선대결에서 조작된 선거로 패배하고
결국 차베스는 대선에서 승리할수 있게됩니다.
마르티노는 야권경선에서 마차도를 떨어뜨린 이 카프릴레스가 사실은 마두로가 심어놓은 앞잡이였고
마두로를 지지하며, 함께 일해온 인물로, 훗날 국민들에게 자신이 마두로의 반대파인것처럼 보이게 한
즉 가짜 반대세력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 이준석
 
그런데 이 카프릴레스는 차베스가 죽고 이뤄진 2013년 재선거에도 또다시 나가게되고,
이번엔 차베스의 후계자 마두로에게 부정선거로 패배했다고 합니다.  // 일부러 져줌.
이 카프릴레스가 패배한 2013년 제60대 대선은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은 
노골적인 마두로 부정선거 의혹이 터지면서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게 됩니다.
당시, 패배한 이 야권후보 카프릴레스는 마두로의 부정선거에 제대로 투쟁하겠다며
선거관리 위원회로 진격하는 대규모 행진을 계획한것인데요. 
너무 노골적인 마두로 부정선거에 그동안 쌓인 분노가 폭발한 시민들은, 이 카프릴레스의 말을 듣고
용기을 얻어 모이게 된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카프릴레스는 대규모 행진을 돌연 철회시켜버립니다.
카프릴레스는 황당하게도 자신이 이 위기를 몇시간내에 끝내기 위해 정부와 대화할것이다.라고 하며
나라에는 평화가 필요하고, 우리는 폭력없이도 우리의 권리를 행사할수있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라는 논리를 내세우며
행진을 회군시켰고, 어마어마한 숫자로 모인 시민들은 허무하게도 그냥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여기에 훗날, 이당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회상하는 아메리카스 쿼터리에 실린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심정을 담은 칼럼.
시민들은 카프릴레스가 거리로 나와, 저항하라고 외치길 기다렸다. 하지만 카프릴레스는 집에 머물라고 말했다.
많은 시민들이 카프릴레스의 이 결정을 비겁한 행위로 해석하고, 일부는 배신감을 느꼈다.
시민들은 카프릴레스가 이미 부정으로 망가진 선거시스템에 참여하라고 조장하는것을 정권에 굴복하는것으로 보았다.
# 부정선거를)   개돼지들은, 그냥 받아들이고, 침묵해라
 
2025년 5월, 남미지역 뉴스를 주로 다루는 팬암포스트 기사에서는
시민들을 속이고, 농락하는 가짜야당 카프릴레스의 기만에 대해 노골적으로 비판합니다.
2013년 마두로에게 패배한 이후, 부정선거를 주장하긴 하지만, 제도권 안에서만 법적으로 해결하겠다는 카프릴레스
하지만, 그는 2025년 베네수엘라의 선거관리 위원장과 악수하며 의원직 증서를 받았습니다.
이에대해, 베네수엘라 출신 기자는 마두로 정권과 정치적으로 공생하려는 합의가 마침내 이번 화용일에 공식화됐다.
이 직책은 독재정권과의 타락한 공존관계로 독재자가 나누어 준 직책들이다.
이 인물들이 계속 정치로 먹고 살수있게 해주는 대가로, 그들은 언제나 야당으로 남아, 중앙권력에 절대 도전하지 않는다.
이들은, 역사속에서 오직 배신이라고 밖에 정의할수없는 비참한 역할을 수행했다.
 
기사들과 칼럼에 실린 카프릴레스의 행보를 종합하면, 이 카프릴레스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나타나, 투쟁을 멈추거나 부정선거로 얼룩진 선거참여를 독려하고,
국민이 정권을 무너뜨리려 할때마다 나타나서, 현실적인 대안과 같은 논리를 주장하며
불을 끄는 역할을 했다는것입니다.   /// 그래서 해결한건 업쥬. 해결해줄것 같은 늬양스만 풍겻지.
그리고 정권은 카프릴레스를 진짜 야당인것처럼 내세우며, 민주주의를 하는척하고
# 카프릴레스는 그 대가로 정치적 생명과 지분을 보장받으며
진짜 야당 지도자가 아니라, 독재체제가 유지되도록 돕는 일종의 안전장치라는 점을 강조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마르티노는 베네수엘라가 한번은 자력으로 상황을 뒤집을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역사적인 기회마저도 날려버렸다고 하는데, 2018년
마두로의 이러한 선거 연극무대 같은 심각한 부정선거로 인해 재선을 인정하지 않았던 의회는 대통령직을 공석으로 선언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없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후안 과이도라는 무명의 인물이 국회의장이 되고
헌법 규정에 따라, 임시 대통령직을 맡게 됐다고 합니다. 처음으로 마두로의 연임행진에 브레이크가 밟히고 
후안 과이도가 대통령직을 맡은 상황. 또 미국에는 트럼프가 존재했던 상황. 그리고 트럼프와 가까운 보수 대통령들이
이웃국가 브라질, 콜롬비아를 이끌고 있던 이 상황은 마두로에게 있어, 가장 강력한 체제를 받던 시기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국제연합을 조직해 베네수엘라를 무력으로 해방시킬 역사적인 기회가 주어졌지만, 황당하게도
후안 과이도라는 인물은 참모들과 함께, 이 개입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미국 범무장관인 윌리엄 바가
마두로의 마약 카르텔을 기소하여 마두로가 국제적으로 체포당할수 있는 이 틀이 잡혔음에도 이 아까운 기회를
후안 과이도는 허무하게도 법적인 압박으로 추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2021년 미국은 바이든 대통령이 되고, 이웃국가 브라질, 콜롬비아에서도 마두로의 사회주의 동맹 지도자들로 바뀌며
그렇게 베네수엘라의 자유의 시간은 허무하게 떠나버렸다고 합니다.

베네수엘라의 청년 마르티노는 25년 당시 작성한 이 칼럼에서 트럼프가 만약, 외부 군사력을 통해서 마두로를 축출한다면
베네수엘라에서 영웅으로 추앙받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이후, 26년 1월 3일 실제로, 이 베네수엘라의 청년 바램대로 마두로는 트럼ㅍ의 외부 군사력을 통해 축출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바램에서 벗어난 한가지 변수가 생깁니다.  바로 마두로 제거 이후, 트럼프는 진정한 애국자로 불린다는 이 마차도에게 권력을 넘겨주지않고,
마두로 정권의 2인자, 사회주의자 델시 로드리게스에게 넘겨줬다는것입니다.
수십년동안 목숨을 걸고, 자유투쟁을 해오며, 수마테라는 부정선거 방지대를 조직하면서,까지 활동한
노벨상 수상자 마차도가 아닌, 뜬금없이 마두로의 핵심측근인 로드리게스에게로 정권을 넘겨준것입니다.
트럼프의 이 결정에는 cia 보고서가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합니다.
이 보고서의 요지를 정리하자면, 결국 마차도는 국민 지지는 크지만, 마두로가 제거되고나거, 공석일때 군대나 관료조직을 통제할 힘이 없어, 
쿠데타나 치안붕괴가 일어날 위험이 크다는것이고, 반면 로드리게스는 마두로 정권의 2인자로, 오랫동안 활동했기에 기존 정권들의 네트워크를 장악하고 있어
이런 과도기, 혼란기에 안정을 취하는데, 유리하다고 판단한것입니다.
마두로의 축출이후, 2인자 로드리게스는 말로는 트럼프를 비난하며, 마두로를 석방하라고 했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마두로의 정책에서 벗어나 더많은 외국인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는 석유산업 개혁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로드리게스와의 전화통화후 그녀에 대해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찬했습니다.
한마디로 유용하게 관리가능한 질서를 선택한것입니다.

이처럼, 자력으로 내부의 틀을 어느정도 자리잡지 못한상태에서 외부개입이 주된 요인으로 나라의 문제가 해결돼 버리면,
그나라 국민들의 바람과는 다르게 오로지 외부세력의 이익에 따라서만 그 나라의 방향이 결정된다는것을 
아주 적나라하게 확인할수가 있죠. 마두로가 체포되고 열린 백안관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마두로가 키우는
반려동물까지도 파악이 끝난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말을 공개적으로 했다는건, 마두로 뿐만 아니라
미국이 개입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들에게도 똑똑히 듣고, 처신 똑바로 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정보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외부의 개입을 했을대, 대안세력은 있는지
그 세력들의 추종자(지자자)들은 누구고, 그 추종자들의 상태는 또어떤지.. 개입하고 나서도, 질서를 똑바로 잡을수 있는 상황인지를
모두 파악한다는것은 그들에게 아주 기본적인 절차일것입니다.

누가봐도 사기꾼인 사기꾼과, 좀처럼 사기꾼인지 모르겠는 사기꾼이 있다면
이중에서 누가 더 위험할까요?
눈에 보이는 피부에 생긴 암과 눈에 보이지않는 장기속에 생긴 암중에서 
어떤 암이 더 위험할까요?
눈에 금방 띄는 피부암은 빨리 발견되기 때문에 대부분 생존률이 90%이상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디 장기속에 쳐박혀있어서, 찾기도 힘든 이 췌장암이 무서운건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이미 돌이킬수없을때쯤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는것입니다. 

우리는, 이 썩은 범죄권력 구조의 뿌리 자체를 들어내버리지 않고,
마두로와 그의 측근들만 제거하기만 한다면, 다시 이전으로 되돌아가게 될것이라는 
휴마이어의 조언을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암을 제거할때는 암덩어리만 딱 떼어내지 않습니다. 
겉보기엔 멀쩡해보이는 이 생살까지도 함께 도려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겉으로 보이지 않게, 퍼져있는 암세포도 함께 제거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보이기엔 멀쩡해 보이는 생살도 함께 도려내는건, 어쩌면 아깝기도 하고, 더 고통스러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반드시 감수해야할 과정입니다.

만약에 이 과정이 아까워서+무서워서+고통스러워서
피하겠다면, 암은 끝나는게 아니라, 암 뒤에, 잠시 숨은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남겨진 암세포는 결국 다시 자라날것이며, 그때는 이전보다 더 큰 대가를 치르게 될것입니다.
이것은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암 뒤로 숨을것인가? or 암과 싸울것인가?
 
# 윤상현 - 윤통이 대국민 사과를?  // 계엄해서 누구하나 다친 사람이 없는데, 왜 사과해? 민주당 의원처럼 말한다;;
김민수도 가짜야당. 가짜우파 흉내냄. 확실함.  친중
 # 박성훈

# 국힘 이성권 - 윤어게인 부정 + 부정선거 음모론 취급함.   본인입으로 말한거 내가 들음.

 

2026년 요즘 추세 - 윤어게인 부정과 부정선거 음모론자 취급함.

 

예수를 부정하는자, 그 자가 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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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왈 - 중국은 우리 우방국. 
우리 국민의 힘과 중국 공산당은 자매결연을 맺어서, 20년 이상 우호당으로써, 활동을 하고 있어;;;
#저건 본인이 말한거, 고대로 적은거다. 토씨하나 다르게 말하거없다. 참고하길...  
 
현대엔, 북한보다 중국이 더 나빠;;;
북한이 깡패라면, 중국은 그림자boss 같은 느낌임.  더 나쁜놈임.
 
민주당은 그냥 대놓고 친중행보 보여주고, 국민의힘은 여태 숨기면서 티안나게 친중하고 있었네
 
국민의 힘 자체가, 그냥 가짜야당 집단이였네;;   친중당.
하는척만하고, 정작 나서야 할때 
안나서는것보니까, 맞는거 같다.  

 

연금개혁 통과.


합리적인 의심을 하자면,
민주당=친북당, 국힘당=친중당
정청래는 친중이고, 이재명은 쎄쎄이고

추미애도 친중...알잖아? 유명하니까
김어준도 친중일 가능성 높음.
오세훈 - 친중일 가능성 높음.

 

중진의원은 친중일 가능성 높음.  뒷돈

 

민주당이 개거품을 물며, 윤통을 죽이려는 이유..  돌발행동을 해서..
감히 니가 선거시스템을 건드려..? 니가 우릴 가두려고 해? 노무현처럼 죽어봐~  같은팀에서도 죽이려고함
진실을 아는자.
사형때려서 공식적으로 없애버리겠다

*이걸 보구, 아무도 선거시스템에 대해 말 못꺼냄. 금기어가 되버림.

 

국힘이 민주당 2중대라서, 부정선거에 대해 말을 못한다던가..  

같은팀이라, 팀킬은 불가능하잖아.

 

국힘은 민주당한테 뒷돈받는 가짜야당은 아니구

근데, 중간중간에 민주당 끄나풀들 있음.

국힘은 친중이다

민노총에는 중간중간에 친중인사가 껴있고... 혼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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