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이 하는걸 보면 뻔해.
# 문제가 생기면, 고칠생각부터 하는게 아니라, 그 문제를 핑계로 권력을 더 뜯어갈 궁리부터 함.
*더 빨리 공산화 시키려고...
22대 국회 17개 상임위의 전체회의와 소위원 운영실적을 점검했고
국민의힘 소속 상임위원장이 맡은, 상임위들의 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하다고..
민주당이 이 숫자를 보고,
회의 잘 열리게 제도보완을 하자.가 아니라
# 이러니, 상임위원장을 우리가 다 가져가겠다.
문제가, 일부 상임위 운영부진이면,
그 문제를 고치면 되는건데,
민주당은, 문제를 해결하는척 언론플레이를 하면서
실제로는 권력을 더 가져가는(독식해버리는)쪽으로 결론이 남.
#우리가 다 해쳐먹겠다.
#경제기사 스스로, 회의를 자주 연다고
높은 법안처리율을 보장되는것이 아니다.라고 적음ㅋ
*회의 횟수와 입법성과를 단순히 등치시킬수 없다는걸 기사도 인정한 셈.
그런데 민주당은, 복잡한 대목은 싹다 지우고, 회의횟수만 쏙빼서, 우리가 다 맡겠다.
<악마의 편집> 같은 /// 본인이 필요한 부분만 발취.
정청래는 후반기, 원구성에 있어서 100% 위원장은 일하는 우리 민주당이 맡아서
책임지고 하겠다.
일하는 민주당(?) = 야당이 걸리적거리니까, 그 자리도 뺏어서 우리마음대로 돌리겠다.
말은 책임.
책임이라고 포장하지만, 실상은 독주.
말은 민생이라고 포장하지만, 내용은 권력독식.
민주당은 늘 이렇게 합니다.
자기들이 불편하면, 제도를 손보는게 아니라,
협의를 하는게 아니라, 자기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람과
자리부터 치움.
이게 무슨 책임정치야? 그냥 대놓고 독재하겠다는 선언.
민주당이 두려워하는건,
일 안하는 야당이 아님.
*제동거는 야당. // 이게 민주주의야?
질문 던지고, 따지고, 늦추고, 문제제기하고, 정면충돌하는
그 야당 본연의 역할이, 민주당 눈엔 귀찮고, 성가시겠지.
결국 하려는건 하나.
야당을 들러리로 만들고, 국회를 민주당이 도장찍는 공장으로 만드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입법 폭주기차 나가신다>
나경원 - 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발언은
국회를 민주당 산하에 두겠다는 선전포고.라며
이럴거면,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고, 국회를 민주당 산하기구로
두는 법률안을 발휘하라고 지적.
지금 민주당은 국회의장 쥐고
법사위원장 쥐고, 후반기 상임위원장도 다 가져가겠다고...
야당은 국회 들러리하라는 얘기 아님? 앉아는 있어도, 아무것도 못하고
말은해도, 막지는 못하고..존재는 하지만, 기능은 없는 그런 야당
법사 위원장 자리가 단순한 감투가 아니라
입법 폭주를 막는 마지막 브레이크.
각 위원회에서 법률안 심사를 마치면,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해,
체계와 자구심사를 거쳐야합니다.
즉, 법사위는 다른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을 최종적으로, 한번더 걸러보는 관문역할을 함.
동시에 법사위가 이유없이 심사를 지연하면, 의장이 기관을 정하거나, 본회의에 불리할수있는
장치도 법에 들어가 있음.
# 법사위는 무소불위 권한이 아니라, 걸러내는 기능과 남용 방지장치가 함께 묶인자리.
입법폭주를 걸러낼 마지막 브레이크를 누가 쥐느냐의 문제.
민주당은 그 브레이크가 싫은거.. 왜? 자기들 마음대로 못달리니까
브레이크가 성가시다고 떼어내자.라고 하는건
애초에 멈출 생각이 없다는 얘기.
민주당 - 제동걸리기 싫다. 그러니 그자리도 우리 몫이어야한다.
공산주의 독재적 발상.
민주당은 지금 일하는 국회라는 말을 앞세우는데,
민주당이 원하는건 일하는 국회가 아님. 통과시키는 국회.
#토론하고, 설득하고, 양보를 받아내는 국회가 아니라,
숫자로 밀어붙여, 빨리 찍어내는 그런 국회.
민주주의는 원래 느림;;
귀찮음. 입씨름도 해야하고, 야당눈치도 봐야하고,
절차도 지켜야함.
그런데 민주당은 그 번거로움을 제일 싫어함.
그래서 늘 효율을 말하면서, 절차를 밀어내고
민생을 말하면서, 견제를 잘라내고
책임을 말하면서, 권력을 독식하려 합니다.
예) 야당이 위원장을 맡으면, 민생태업이라고 욕하고
민주당이 다 가져가면, 책임정치라고 포장함.
내가 하면 개혁, 남이하면 방해
내가 독식하면, 일하는거고, 남이 견제하면 발목잡기 고...
이런식의 언어사기.
민주당은 늘, 포장지는 번지르르한데,
까보면 내용물은 권력욕만 가득하다.
문제를 해결하는척하면서
실제로는 권력을 더 가져감. 독식해버림.
*민생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야당의 입을 틀어막어버림. (일하는중이야)
책임을 말하면서 실제로는 브레이크를 뜯어냅니다. 없앱니다.
민주당은 국회를 더 잘 운영하겠다는게 아니라,
국회를 자기들 마음대로만 굴러가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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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외면.
뉴노멀 - 그건 잘못된게 아니야. 이게 원래 일반적인거야.
국민 상대로 가스라이팅. 기만.
*전형적인 가스라이팅이자, 공포마케팅.
논리 대신, 과거의 공포를 소환해 입을 막아버리죠.
위협 앞에, 자신의 권리를 스스로 포기해버리죠.
작은 불공정을 묵인하는 순간,
독재의 뿌리는, 대중의 침묵을 먹고
깊게 내려앉습니다.
모든 결정은 내가한다. (독재의 시작)
자신만을 위한 폭력기구로 길러냄.
토론과 설득이 사라진 자리에, 이빨과 발톱을 들어냅니다.
질문하기를 멈췄습니다.
개돼지들은, 누군가 나대신 결정해 주는게 편하다면서..
혹시, 누군가가 여러분의 기억을 조작하거나,
공포를 이용해, 침묵을 강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질문을 멈추는 순간,
평등은 독재의 먹이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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