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처럼
판사에게 별점을 메기고, 리뷰를 남길수있다면
판사들의 신상정보와 판례를 공개하고
이용자가 직접 평가를 남길수있는 "판사 맵"
판사의 소속과 경력은 물론, 인공지능이 요약한
판례해설까지 제공.
막강한 권력을 가진 판사 역시
직무수행에 대해 시민들의 투명한 평가를 받아야한다는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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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선넘게 작성하면,
차단을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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