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진영논리에 갇혀서, 내로남불을 당연시 여기며
자기가 불리한 내용은 회피하고, 자기진영 실드에만
혈안이 되어있을까?
우선 가장 첫번재로 살펴봐야할건,
좌파와 우파의 기본 가치관과 이념의 차이입니다.
경제적 관점에서
보수우파는 시장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경쟁을 통한 발전을 추구하는 반면,
진보좌파는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시장통제나 복지를 강조합니다.
사회적 관점으로 보면,
우파는 개인의 자유와 책임을 중시하며 전통적 가치를 존중하지만,
좌파는, 평등과 분배를 중시하고, 다양성을 포용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죠.
때는 프랑스혁명때,
인류 역사상 재산권 전쟁의 서막.
당시 소집된 국민의회 의장석을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왕정을 유지하며, 질서있는 변화를 원했던 지롱드파가
왼쪽에는 왕의 목을 치고, 급진적 평등을 외쳤던 자코뱅파가 앉았습니다.
진짜 주목해야할건, 그들의 자리가 아니라, 그들이 휘둘렀던 재산에 대한 칼날입니다.
왼쪽에 앉았던 자코뱅파의 수장 로베스 피에르는 공포정치를 펼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혁명을 위해, 개인의 재산은 언제든 국가가 몰수할수있다. 실제로 그들은 교회재산을
강제로 국유화하고, 망명한 귀족들의 땅을 마음대로 뺏어서, 헐값에 재분배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반대하는 사람들은 사형기구였던 단두대로 보내버렸죠.
*이들에게 평등은 곧 합법적 약탈의 다른이름이었습니다.
반면, 오른쪽에 앉았던 우파의 시초 지롱드파는
국가가 개인의 재산에 손을 대는 순간, 자유는 사라진다고 믿었습니다.
내 재산을, 내가 지키는것이 곧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사유재산권의 개념을 확립한거죠.
시작부터가 내 지갑을 지키려는 방어선(우파)과
남의 주머니를 털어, 표를 얻으려는 공격선(좌파)의 싸움이었던겁니다.
자코뱅파의 후예들은 여전히 공정과 평등이라는 단어를 기요틴처럼 휘두르며,
여러분의 재산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이 무서운거에요.
그들이 외치는 평등의 끝은, 항상 재산의 국유화였고 <좌파>
그 끝에는 예외없이, 모두가 가난해지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북한>
그들은 말합니다. 국가를 위해, 다주택자들을 잡기위해, 여러분의 아파트 가격과 세금을
국가가 통제하는게 정의다. (Justice)
우파는 인간이 이기적이라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합니다.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 스미스가 말했죠.
우리가 오늘 따뜻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을수 있는건, 푸줏간 주인이나 빵집주인의 자비심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돈을 벌고 싶어하는 지독한 돈벌이 욕심때문이라고..
우파는, 이 이기심을 억누르지 않아요. <자유롭게 놔둠>
오히려 이걸 강력한 엔진으로 삼아, 경제라는 파이를 키우는거죠. <경제활성화>
개인이 더 잘살고 싶어할수록 , 세상은 더 풍요로워진다는 이 냉정하지만, 정직한 진실.
이것이 우파 경제학의 핵심입니다. <번만큼 세금을 낸다>
반면에 좌파는
인간의 본성을 억눌러서, 개조(?)할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개조할수 있다고 대중을 가스라이팅 합니다. <대중을 선동>
정작, 권력을 쥔 사람들의 본성은 누구보다 탐욕적이면서
국민들에게는 교육과 통제를 통해 똑같이 나누는 유토피아를
만들자고 속삭입니다. 이것이 좌파의 본질입니다.
본성은 숨긴다고 해서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단지 안들키면 된다는
가식으로 덮여있을뿐이죠.
역사적으로 이 인간개조 실험의 끝은 항상 똑같았습니다.
인간의 욕망을 무시하고, 강제로 평등을 주입하려 했던 소련.
마오쩌둥의 중국, 그리고 지금의 북한까지.
그 끝은 예외없이 피비린내 나는 숙청과 처참한 굶주림이었죠.
<모두 평등하게 나눠서 똑같이 거지가 되자. 어느누구도 부자가 되지말자.
뒤에선 누군가는 이득을 챙기며.. >
지금 당장 배고픈 사람에게, 내 곳간의 쌀을 내주는건
도덕적으로 아주 훌륭해보입니다.
하지만, 그 쌀이 내년 농사를 지을 씨앗이라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지는거죠.
우파는, 내년 농사를 위해, 지금 굶더라도 씨앗을 아껴야 한다고 말하는 차가운 현실주의자이고
좌파는, 지금 당장 배고프니 밥을 지어먹자고 속삭이는 따뜻해보이는 이상주의자 입니다. 감정적인 호소
그런데, 결과는 어떤가요?
잠시의 배고픔을 참고, 씨앗을 심은 공동체는, 다음해에 풍요가 넘칠것이고 <점점 쌀이 늘어남>
씨앗을 먹어치운 공동체는 다음해에 몰살을 면치못할겁니다. 아사(굶어죽음)
이게 바로 포퓰리즘의 시초이자, 좌파정권이 반복하는 경제적 자살행위의 본질인거에요.
그들(좌파)은 항상 국민의 선한의지와 공감능력을 자극해 국가의 미래자본을
오늘 홀랑 까먹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파티가 끝나면 청구서는 고스란히
여러분(국민)과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날아오죠.
그런데 현대의 좌파들은 과거의 실패를 교묘하게 세탁했습니다.
이제는 대놓고 재산을 뺏겠다고 하지않아요.
대신 평등.정의.상생 이라는 아주 달콤한 단어로 포장된 규제라는 칼날을 휘두릅니다.
여기서부터 진짜 소름돋는 지점이 시작됩니다.
경제학에는 인센티브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죠.
우파정권은 세금을 깍아주고, 규제를 풀어 기업이 투자를 하게 만들어요. 그러면 일자리가 생기고
경제가 살아나며, 돈이 돌겠죠? 이게 우리가 흔히아는 성장의 공식입니다.
그런데 좌파정권이 들어서면은
부자증세라는 이름으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징벌적 세금을 때립니다. <너 돈 벌지마>
겉으로는 정의로워보일수도 있습니다. 돈많은 놈들, 돈 좀 뺏어서 우리 좀 나눠주자는 말에
귀가 솔깃해질수도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 결과는 어처구니가 없는 결과를 낳게됩니다.
자본엔 눈이 달려있거든요. 세금이 무서운 돈들은, 해외로or금으로or달러로 다 도망가 버린다는거죠.
결국 국내에는 투자할 돈이 마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일자리를 잃은 서민들에게 돌아가는거에요.
이게바로, 좌파경제학의 치명적인 함정입니다.
그들은 결과의 평등을, 억지로 맞추려고 시장이라는 정교한 생태계에 발을 들여놓으며
부자와 기업들을 악마화하고, 해외로 쫒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이나 자산가들이 하나둘 해외로 떠나면, 어떤일이 발생할까요?
집에 하나씩 있는 냉장고. 그안의 냉각팬을 떠올려보세요. 소리만 시끄럽고, 아까운 전기만 잡아먹는
아주 귀찮고 불필요한 존재처럼 보이죠? 하지만 시끄럽다or전기가 아깝다.고 해서
그 냉각팬을 떼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잠시는 조용해서 좋을지 모르겠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냉장고의 음식은 부패하고 썩어들어갈겁니다.
경제도 똑같습니다. 좌파들은 부자나 대기업을 시끄러운 소음이나 전기를 뺏어먹는 괴물로 몰아세우며
제거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사라진 자리에는 평화가 오는게 아니라 국가라는 거대한 시스템 자체가
부패하고 썩어버리는 파멸만이 기다릴뿐입니다.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 사례는 더 오싹합니다.
과거 사람들은, 사슴들을 보호하겠다고, 포악한 포식자인 늑대를 싹다 잡아죽였습니다.
좌파들이 부자를 악마화하듯, 늑대를 악마화한거죠.
결과는 어땠을까요? 사슴들이 평화롭게 늘어난게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사슴들로
산의 풀과 나무들을 뿌리째 다 뜯어먹어버렸습니다.
산은 황폐해졌고, 강둑은 무너졌으며 결국 숲전체의 동,식물이 몰살당하는 생태계 괴사가 일어았습니다.
늑대라는 불편한 포식자를 없앴을뿐인데, 강물의 줄기까지 바뀌며
숲 전체가 죽어버린겁니다.
부자를 악마하하고, 기업을 옥죄는 정책은
숲에서 늑대를 멸종시키는 자살행위와 같습니다.
당장은 사슴이 행복해 보일지몰라도, 결국 먹을 풀이 사라져
다같이 굶어죽는 지옥도가 펼쳐지게 되는거에요.
<연쇄작용. 어딘가는 분명히 무너지는곳이 나옴>
여기서 우리는 아주 중요한 부분을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바로 평등과 공평이라는 개념인데요.
좌파들은 입만 열면, 평등을 외치지만,
우파들은 평등 대신 공평을 외칩니다.
언뜻보면, 그게그거 아냐?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이 단어를 정확히 분석해보면, 완전히 다른뜻으로
해석이 됩니다.
평등은 모두에게 동일한 자원이나 기회를 똑같이 제공해서
결국 똑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결과의 균등을 의미하구요.
반면, 공평은 개인의 상황, 능력, 노력에 맞춰 보상을 차등화하는
실질적 공정성을 뜻하죠.
평등은 차이를 무시한, 균등한 분배인 반면
공평은 개인의 차이를 인정하고, 더 기여한 사람에게 더 많은 몫을 주는것을 의미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볼게요.
일반인과 국가대표가 달리기 시합을 한다고 가정해본다면
좌파가 말하는 평등은 똑같은 출발점에서 달리지만, 결과까지 같은걸 원합니다. 모두가 1등.
결국, 모두가 손을 잡고 결승선을 동시에 통과하는걸 선호합니다.
이러면, 누가 시합준비를 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까? 이게 시합이라 할수있습니까?
<어차피 열심히 일 안해도, 돈 나오는데, 왜 열심히 일해?ㅋ >
노력과 재능이 완전히 무시되는 순간 그 사회의 발전(엔진)은 꺼지게 됩니다.
이 논리는 일터에서 더 잔혹해집니다.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쉬는시간까지 쪼개며 100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열정적인 사람과
쉴거 다쉬고, 놀거 다놀면서 하루에 겨우10개를 생산하는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좌파적 평등은, 이 두사람이 똑같은 월급을 받기를 원합니다.
열심히 일한사람의 정당한 보상을 뺏어, 놀고먹는 사람에게 나눠주는것.
그게 그들이 말하는 평등의 실체입니다.
그럼 100개 만들던 사람이, 과연 다음날에도 100개를 만들까요?ㅋ No.
그 사람도 결국 10개만 만드는 길을 택하게 될겁니다. 악순환.
반면, 우파가 말하는 공평은
시합의 규칙자체를 공정하게 만드는것에 집중합니다.
아까와 똑같은 예시를 가져와 보죠. 트랙에서 달리기.
일반인과 국가대표가 달리기 시합을 한다면,
일반인이 평소 뛸수있는 능력을 고려해, 20미터 앞에서 뛰게하는식이죠. 배려.
이렇게 각자의 역량에 맞춰 일반인과 국가대표가 대등하게 경쟁할수있는 합리적인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는것이 우파가 말하는 공평의 핵심입니다.
하지만, 일단 경기가 시작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최선을 다해 더 빨리 뛴사람이 우승상금을 가져가고
모두가 그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는것이죠.
이 원리는 일터에서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누군가 공장에서 쉬는시간까지 쪼개가며, 100개의 제품을 만들어 남들보다 더 많은 월급을 가져간다면
주변사람들은 그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습니다.
나도 저만큼해서 더 벌어봐야지~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최대한의 노력을
쏟아붓게 되죠. 이렇게 노력에 따른 차등보상을 당연하게 인정하는것
이것이 바로 진짜 공평이라는 개념입니다.
결국, 평등이라는 예쁜가면을 쓴 좌파의 논리는 우리가 더 열심히 뛸 이유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모두를 나태의 하향평등 이라는 늪으로 끌어내리는거죠. 나태의 늪.
반면, 우파의 공평은 정당한 보상을 통해, 우리 모두를 더빨리 뛰고 싶게 만드는
강력한 성장엔진이 됩니다. 더빨리 부자로 가는 지름길.
강제적 평등 vs 합리적 공평
여러분은 지금 이순간에도 내 가치를 깍아먹는 평등과 내 노력을 증명해주는 공평 중
어떤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런데 진짜 오싹한건 좌파정치인들이 이 매커니즘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소름돋을 정도로 똑똑하고 치밀합니다. 여러분이 공부하고 노력해서 경제적으로 완벽하게
독립하게 되면, 자신들의 통제권에서 벗어나고, 표가 떨어진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기때문에
이를 애초에 선전선동으로 방해하는거죠.
그래서 그들은 끊임없이 경쟁사회를 지옥이라 악마화하며, 여러분을 가스라이팅하는거에요.
노력해봤자 소용없다.
부자의 재산을 빼서, 나눠줄테니, 나를 지지해달라는 이 달콤한 선동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을 스스로를 나태함에 빠뜨려, 평생 국가의 입만 쳐다보는
경제적 소작농으로 박제하려는거죠. 니들은 그거나 받고 만족해.
여러분 스스로 일어서는법을 잊을수록 그들의 권력은 더 견고해질겁니다.
이 정교한 시나리오의 핵심전장이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부동산 시장입니다.
왜? 좌파정권만 들어서면 집값이 미친듯이 오를까요?
이게 단순히 우연일까요? 아니면 그들이 단지 무능해서 저러는걸까요?
아니요, 그건 결코 우연이나 무능때문이 아닙니다. 엘리트 참모들이 설계한
철저한 계산의 결과값입니다. 여러분이 내집을 소유하지 못하게 만들어야
국가 임대주택에 목을 매게되고, 결국 국가의 처분만 기다리는 순종적인 유권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여러분의 성공은 그들에겐 권력의 위기이며,
여러분의 가난은 그들에겐 곧 권력의 생존입니다.
여러분을 가난의 굴레에 가두고, 국가지원금 없이는 단 한달도 버틸수없는 하층민으로 만드는것
이것이 좌파정치학의 첫페이지 기본상식과도 같은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되는거에요.
이 매커니즘을 깨닫지 못하면, 평생 그들의 가두리 양식장안에서 주는 먹이만 받아먹는
물고기 신세를 면치못하게 되실겁니다. <기본소득>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번듯한 내집 한채를 가지고 있고, 안정적인 자산 축적으로
노후준비가 완벽히 끝났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때, 이ㅈㅁ같은 정치인이 나타나서
돈25만원 줄테니, 나를 찍어라.라고 유혹한다면 여러분은 무슨생각이 드실것같나요? ㄱ소리
철저히 무시하고, 절대 찍어주지 않을겁니다. 오히려, 내 소중한 재산을 확실히 지켜줄 사람.
세금을 1원이라도 덜 거둘사람을 찾게 되겠죠.
즉, 중산층이 늘어날수록 우파지지자가 많아지는건 거스를수없는
경제학적 필연이에요. 그렇다면 정권을 유지해야하는 좌파입장에선 어떤전략을 짜야할까요?
여러분이 중산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싹뚝 잘라내야 하는거죠.
여러분이 절대 자립할수없는 환경을 만들어, 그 속에 가두고
탈출하지 못하게 가스라이팅하는것이 그들의 명확한 목적이에요.
하지만, 대놓고 그럴수없으니, 철저하게 위선의 가면을 씁니다. <한ㄷㅎ>
부자는 악마다. 다주택자들은 악마다. 대기업은 노동자의 피를 빨아먹고 성장하는 악마일뿐이다.라며
서민들의 분노를 유발합니다. 그렇게 지지층을 가난속에 묶어두고, 견고한 성벽을 쌓는것.
그것이 그들이 권력을 지키는 오싹한 생존방식입니다. 여러분의 분노는 그들의 권력을 유지하는
가장 값싼 연료일뿐인거죠. <선동해서, 대중의 분노를 이용>
이제 본격적으로 그들의 화려한 말잔치 속에 숨겨진 악마의 디테일을 하나씩 끄집어내 보겠습니다.
우파와 좌파의 가장 극명한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무엇에 분노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우파는 거짓에 참을수없는 분노를 느낍니다. 이들은 진실된 역사와 검증된 팩트를 말하고 싶어하죠.
숫자가 틀리고, 데이터가 왜곡되고, 계엄은 곧 내란이다.라는 식의 국가적 사기극을 보면;;;
잘못된 통계로 국민을 속이는 행위이야말로, 이들이 느끼는 가장 큰 분노의 지점이거든요.
반면 좌파는 진실에 분노를 합니다. 자신들의 감성적인 유토피아를 지탱해온 거짓서사가 무너질때
그들은 논의를 하는게 아니라, 발작적인 분노를 쏟아내죠. 우리가 지금 자유를 누르고 있는게
누구 덕분입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세우고, 번영의 기틀을 닦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팩트로
이야기 해보십시오. 그들에게 이분들은 건국의 아버지나 산업화의 영웅이 아니라, 반드시 독재자라는
딱지를 붙여야만 하는 증오의 대상일 뿐입니다. 심지어 김좌진,김구,안중근 같은 독립운동가나
5.18사태등에 대해 사료에 근거한 올바른 역사를 지적하면 그들은 곧바로 ㅁㅊ놈 취급하며, 역사왜곡이라는
칼을 휘두릅니다. 진실을 말하는 사람들을 친일이나 독재찬양 세력으로 몰아세워 입을 막는것. 그것이
그들이 역사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경제와 과학의 영역으로 가면, 더 가관입니다. 문재인의 탈원전이 전기료 폭등과 한전 적자의 주범이다. 라는
명확한 수치를 들이밀어도 소용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념적 실패를 증명하는 팩트자체를 가짜뉴스라고 치부하며
귀를 막아버리죠. 보고싶은것만 보고, 믿고싶은것만 믿는 확증편향의 끝판왕을 보여주는걸 알수있습니다. <좌파>
광우병 사태와 일본의 핵오염수 역시 IAEA의 과학적 데이터는 무시한채 뇌송송 구멍탁, 방사능 범벅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생산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국가를 혼란에 빠뜨렸습니다.
세월호와 이태원 참사는 더하죠. 비극적인 사고를 추모의 영역에 두지않고, 정치적 투쟁의 도구로 끌고내려와
끊임없이 갈등을 생산합니다. 특히, 이태원참사 당시 비극적 사고를 반정부 투쟁의 도구로 삼아, 각계 각층의 분노를
최대한 분출시켜라.라는 북한의 구체적인 지령이 있었습니다. 실제 민노총에 침투했던 간첩이 징역15년을 선고받으며
이 추악한 선전선동의 실체가 드러났음에도 여전히 억울하게 누명을 쓴것이고, 공안 정국이라면 모든게 가짜뉴스 인냥
비웃습니다. 그들은 왜 이럴까요? 그이유는 단순합니다. 그들에겐 진실은 탐구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자신들의 권력을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흉기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 그들이 쌓아올린 감성의 성은 무너지고
대중은 가스라이팅에서 깨어납니다. 그래서 논리가 막히면, 막무가내 식으로 떼를 쓰거나, 당신은 내란 동조범이다.
당신은 극우다. 같은 공격성향을 보이며, 금쪽이 같은 행동을 하는거에요. 그나이쳐먹고 뭐하는건지;;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서는 더 가관입니다. 얼마나 모함할게 없으면, 국민 누구나 즐기는 술을 마신다고
알콜 중독자 취급하며, 마치 마약을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버렸고, 김건희 여사의 가방문제는 세상이 무너질듯 떠들어댑니다.
하지만 그 잣대가 자기편 세력에게 가면, 어떻게 될까요? 문재인은 말하기도 입아프고, 아내 김정숙씨의 수억원대
옷값의혹에는 철저히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이재명은 8개 사건+12개 혐의+5개의 재판이 중단됐고
부인 김혜경씨의 법인카드유용의혹은 어떻습니까? 이 모든게 좌파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우깁니다. 내로남불
남의 술 한잔은 대역죄고, 내 진영의 범죄와 수억원대 사치는 정의로운 소모입니까?
여기서 그 유명한 좌파들의 내로남불 메커니즘이 등장합니다.
뇌과학적으로 보면, 좌파의 뇌는
도덕적 우월감이라는 마약에 중독되어 있어요.
남들에게는 강남에 살 필요없다.
개천에서 붕어나 개구리로 살아도 행복하다고 가르치며
반미운동까지 하면서도, 정작 본인의 자식들은
온갖 편법을 동원해, 의대를 보내고or미국 유학을 보내며
강남 아파트를 사줍니다. 이게 단순히 위선일까요?
아니요. 그들의 뇌는 나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해 싸우는 특별한
존재니까 이정도 보상은 당연하다고 스스로를 속이는거에요. <특권층인양>
경제학적으로 보면, 이건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대중을 기만하고,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는 아주 고단수의
약탈행위인거죠. 이건 정교하게 설계된 계급 고착화 전략입니다.
*대중에게는 평등이라는 마약을 먹여, 경쟁의지를 거세하고, 아래에 묶어두는 동안
자기들끼리는 경쟁의 사다리위에서 견고한 기득권의 성을 쌓는겁니다.
여러분이 그들의 따뜻한 말한마디에 위로받고 있을때,
그들은 여러분의 자식들이 올라갈 사다리를 무너뜨리고 있었던거에요.
2011년 영국 런던대학교의 신경과학자들. 가나이 료타 교수팀이
current biology에 발표한 mri연구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냄.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성인 90여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뇌mri촬영을 한후 분석했더니, 소름돋는 결과가 나옴.
보수성향자는 공포와 위협을 감지하는 우측편도체가 평균대비 8.5%비대했고,
진보성향자는 불확실성을 처리하는 전대상 피질이 12.3%더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견은 단순한 뇌구조 차이를 넘어섭니다.
쉽게 얘기하자면, 보수적인 우파성향의 사람들은 공포와 위협을 감지하는 편도체가
상대적으로 더 컸고, 반면, 좌파적인 사람들은 변화를 수용하는 전측 대상 피질이
더 발달해 있었다는겁니다. 여기서 주목해야할점은 좌파들의 뇌에서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난 이 편도체라는 녀석의 역할입니다. 편도체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면,
어떤 특징이 나타날까요? 첫째, 공포와 위협감지 능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우리 뇌의 레이더가 고장난겁니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공포를 느끼지 못하니,
국가부채가 1000조를 넘어가고, 베네수엘라처럼 하이퍼 인플레이션의 전조가 보여도,
그게 뭐 어때? 일단 쓰고보자.라며 천하태평입니다.
두려움을 학습하지 못하니, 나라경제를 벼랑끝으로 몰고가는 위험천만한 정책을
반복하면서도 본인들이 무슨짓을 하는지조차 모르는 공포불감증 상태에 빠지는거죠.
둘째, 감정공감 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됩니다. 타인의 감정을 읽지못하니, 사회적 관계에서
내로남불이 일상이 됩니다. 이게 심해지면, 공감부족을 넘어 반사회적 성향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운동권>
겉으로는, 평화와 인권을 외치지만, 실제로는 불안을 느끼지않기에 극단적인 행동을 서슴치 않습니다.
과거, 미 대사관에 불을 지르려하거나 경찰을 폭행하는 등의 충동적이고 과격한 행동을 영웅심리로 착각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타인의 고통보다 자신의 이념적 쾌락이 먼저인 뇌구조 때문인거죠.
셋째, 학습과 기억능력의 치명적인 결함입니다. 편도체는 부정적인 경험을 뇌에 새겨 다시는 그러지 말자고
가르치는곳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이 약하면, 과거의 처참한 실패를 금방 잊어버립니다.80년대 사회주의가 어떻게
몰락했는지, 지난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시장을 박살냈는지 눈앞에서 보고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보상과 처벌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 둔하니, 10년뒤에 국가미래를 설계하는 장기적인 목표보다 당장 눈앞의 표를
얻기위한 포퓰리즘에만 매달리게 되는겁니다.
넷째, 사회적 관계와 성격적 결함입니다. 이들의 감정표현은 때론 소름끼칠정도로 단조롭거나 상황에 맞지않습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않은 독설과 규제를 쏟아내며 대인관계와 사회시스템에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죠.
특히, 미래에 닥칠 결과에 대한 불안이 없기때문에 즉각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충동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든, 일단 돈뿌려라. // 기업이 망하든 말든, 일단 규제해라. // 막무가내식 태도가 바로 이 고장난
뇌구조에서 나오는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더 무서운 사실은 이러한 편도체 발달저하가 여러 정신질환과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공감능력이 없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사회적 신호를 읽지못하는 자폐 스펙트럼 그리고 기분조절이 안되는
우울증,불안장애까지 말이죠. 결국 그들의 정치적 이념이나 경제정책들이 왜 그토록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지
왜 그토록,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오는지 이제 조금은 이해가 가시나요?
이건 그들의 논리적 문제가 아니라,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고, 실패해서 배우지못하는 뇌 구조적 한계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왜 좌파들은 전세계 그 누구를 막론하고, 한결같이 똑같은지.. 왜 상식적인 말로는 도저히 통하지 않았던건지 그 이유에
대해서 확인해 봤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이 모든 현상은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거에요.
여기서 우리는 시간선호도라는 개념도 들여다 봐야합니다. 오스트리아 학파의 거두 오이겐 폰 뵘바베르크는
자본주의의 핵심은 현재 소비의 희생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지금 당장 사과 하나를 먹고싶은 욕구를 참고, 그걸 땅에 심어
훗날 사과나무를 키워내는 능력말이죠. 2006년 스탠퍼드 대학교 새뮤얼 맥클루어 교수팀은 MRI연구를 통해 이를
증명했습니다. 피험자들에게 지금 당장 10달러를 받을것인지 1년뒤, 15달러를 받을것인지 선택하게 했더니, 즉각적 보상을 선택할때는 변연계가 활성화되고 지연된 보상을 선택할때는 전두엽 피질이 활성화 되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겁니다.
보수적 가치를 지닌 사람들은 이 미래지향적 시간선호가 매우 강합니다. 지금의 고통을 견뎌서 미래의 자본을 형성하는 뇌회로가 발달해 있죠. 반면, 진보적 성향은 현재의 결핍에 극도로 민감합니다. 당장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나눠줘야 한다는 감성이 미래를 위한 투자보다 앞서게 됩니다. 물론 인도적으로는 훌륭해보이죠. 하지만 경제학적으로 이건 재앙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 씨앗을 먹어치우는 농부에게 미래가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좌파적 사고의 가장 밑바닥에는
제로섬의 사고방식이 깔려있습니다. 세상의 부는 딱 정해져있고, 누군가 부자가 되었다면, 그건 반드시 다른 누군가의 것을
뺏었기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어요. 여러분의 뇌가 만약 이런 제로섬 사고방식에 갇혀있다면, 여러분은
절대 부의 사다리를 올라탈수 없습니다. 왜냐구요? 남의 성공을 시기하고, 깍아내리는것에 에너지를 소모하느라 정작
자신의 파이를 키울방법은 생각조차 못하게 되거든요.
반면, 우파적 사고는 포지티브섬을 믿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과 벤저민 프리드먼 교수는 240년간의 자본주의 글로벌
gdp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결과는 명확했죠. 세계 총생산은 240년동안 무려 183배나 증가했습니다. 자유로운 거래를 통해
너도나도 이득을 보고, 그 과정에서 전체파이가 커진다는 자본주의의 핵심원리 이걸 본능적으로 이해하는것이 바로
성장이 멈춘 사회(북한)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회(대한민국)를 가르는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그렇다면 좌파적 정책은 왜 실패할수밖에 없을까요? <감정에 호소하는것뿐이라서..? 성냥팔이 소녀>
1940년대 뉴욕의 임대료 규제에 대해... 집값이 너무 비싸니까 국가가 나서서 월세를 못올리게 막았습니다.
서민을 위해서 임대료를 규제해준다니 얼마나 달콤하고, 선한 의도입니까? 하지만 경제학의 시선으로 보면
이건 재앙의 시작으로 볼수 있습니다. 스웨덴 경제학자 아셀 룬드교수가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뉴욕의 임대료 규제이후
10년간 신규주택 공급은 68% 감소했고, 기존 주택의 유지보수 투자는 54% 줄어들었습니다. 집주인 입장에서 수익이
안나는데, 누가 집을 새로짓고, 수리를 하겠습니까? 결국, 주택공급은 마르고, 집의 질은 형편없어졌으며, 나중에는 웃돈을
줘도 집을 못구하는 주택난민이 발생했었죠. 최저임금 정책도 마찬가지에요. 기업보다 노동자를 우선시 해야한다.
최소한 먹고 살돈은 줘야지~라는 이 말에 반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에요.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잊지말아야할
냉혹한 진실이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는 감성이 아니라 생산성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2019년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연구팀은 최저임금 인상의 효과를 아주 적나라하게 분석했습니다.
시애틀시가 최저임금을 시간당 11달러에서 13달러로 인상하자, 소름돋는 결과가 나왔죠. 저숙련 노동자의 총 근로시간은
9%나 감소했고, 월평균 소득은 오히려 125달러가 줄어들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숙련되지 않은 노동자의
생산성이 시급 1만원수준인데, 법으로 1,3만원을 주라고 강제하면 시장은 즉각 반응합니다. 그렇게 임금을 올리면 노동자가
돈을 더 받는만큼, 더 열심히 할까요? 아니요. 저숙련 노동자들은 딱 자기가 벌었던 금액만큼만 일을 하게됐고,
노동시간이 줄어드니 나태함은 늘어나고, 소득까지 더 줄어드는 기이한 역설이 발생하게 된거죠. 노동자에게 임금을
더 지급하고도 생산성은 더 떨어지는 결과를 가져오면, 어떤일이 발생하게 될까요? 사장님이 천사라서 자기 주머니 털어
월급을 줄까요? 아닙니다. 가장 먼저 키오스크를 들여놓고, 사람을 고용하지 않게 됩니다. 약자를 돕겠다는 법이,
약자의 생존줄을 끊어버리는 이 잔인한 모순. 이게 바로 경제학적 문맹이 만들어내는 지옥의 실체입니다.
<민주당은 결과를 알면서도, 시급을 올려버렸잖아>
경제가 나쁘면 내릴줄도 알아야 하는데 ㅄ같이 우리나라는 맨날 올라;; 이러는데 누가 고용하냐ㅋ
사람 안쓰고말지. 주문 키오스크 만드는 사람만 부자됨.
돈많이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알바생 vs 시급이 부담되는 사장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버림. 적당히 받으면서 만족해야지, 너무 욕심을 부려서 결국엔 나가리가 되어버림.
탁상공론.
모든 연구결과가 증명하듯, 우리가 우파적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는 단순히 돈을 더많이
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바로 인간의 존엄성과 우리가 어릴적부터 배워온 기본상식을 지키기 위해서요.
내 재산을 내가 지킬수 있고 // 내 노력이 정당하게 보상받는다는 확신이 있을때만 인간은 비로소 내일을 설계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어떻습니까? 사법부가 무너지고, 정치적 판결이 쏟아지는 나라. 선거의 공정성을
의심하는 국민에게 철저하게 음모론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입을 막기 바쁜나라. 이런곳에서 어떤 자산가가 뿌리를
내리고 세금을 내며, 살고 싶겠습니까? 자본은 세상에서 가장 정직합니다. 그리고 가장 냉정하죠.
자유가 없는곳. 내 등기부등본(부동산)이 언제든 국가에 의해 종이조각이 될지 모르는곳에서 자본은 소리없이 탈출합니다.
국유화.
그 빈자리를 채우는건 결국 살인적인 물가와 실업 그리고 국가의 철저한 감시와 통제뿐입니다.
말잘듣는 개(중국국민)
실제로, 우파적 가치를 지킨 나라와 그렇지 못한 나라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눈이 번쩍 뜨이실겁니다.
1960년대 한국과 북한 혹은 서독과 동독의 차이를 보십시오. 출발선은 비슷했거나 오히려 반대쪽이 유리했었죠.
*하지만 개인의 사유재산권과 시장경제라는 우파적 가치를 선택한쪽은 번영을 누렸고,
국가주도의 계획과 분배라는 좌파적 가치를 선택한쪽은 굶주림과 억압에 시달렸습니다.
// 재산권 인정안함(토지공개념)+시장통제
이건 이념의 논쟁이 아니라, 이미 끝난 실험결과입니다. 그런데도 왜 아직 우리주변에는 이 검증된 실패를 반복하자는
목소리가 클까요? 그건, 그들이 경제학적 팩트보다 인간의 원초적인 시기심과 공짜선호라는 본능을 자극하는데
능숙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잘사는 모습을 볼때 저사람은 어떻게 저돈을 번거지? 나도 배워야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저사람은 분명 부당하게 벌었을거야?(뭔가 세상을 삐딱하게 봄)
국가가 뺏어서 나눠야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자는 여러분을 부자로 이끄는 우파의 뇌이고, 후자는 여러분을 영원한 빈곤의 굴레에 가두는 좌파의 뇌입니다.
*경제는 감정이 아닙니다. 차가운 숫자와 냉정한 인센티브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을 거스르는 세력에게 내 소중한 자산과 미래를 맡기는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지 이제는 깨달으셔야 합니다.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부정하는 자는, 과거에 갇히게 되지만,
그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자는, 다음 단계로 성장할수있다는것을...
사탄은 말로써 넘어오지 않으니,
힘으로 예수를 제압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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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특기.
민주주의 빈틈을 파고들어, 헛점찾기. 물고 잡아당기기.
내가보는 좌파는 성격이 삐딱하고, 남 잘되는 꼴을 못보구, 시기질투가 심함.
나쁜소문을 잘냄.
논리가 깨질때 주의깊게 보면 됨.
좌파한테는 니돈내돈의 돈개념이 없음. 왜냐? 뺏으면 되거든.
부자만 뺏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 부자 끝나면, 서민 차례다.
부자가 있으면, 그 부자를 끌어내려 평민으로
평민은 그지로 만드는 좌파. <평등을 외치며..>
온건좌파(사회 민주주의)
급진좌파(사회주의, 공산주의)
*과도한 복지가, 재정 부담을 만든다
*국가개입이, 개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
*평등 강조가, 경쟁과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
#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사회로 나아가야함.
대가리가 깨져도, 좌파
좌파는 진실(사실)을 말하면 발작함. 진실을 말해주면
보구싶은것만 보구, 듣고싶은것만 듣을려고함.
좌파의 특징.
내가 잘못해도, 사과같은거 안함.
오히려 남탓을 하고, 상대방을 까내리면서 본인을 합리화하기 바쁨ㅋ
책임은 없음.
스샷.
댐(=시장)
인간(=시장통제하려고 애씀)
# 누른다고 눌러지나;;;
좌파-감정적으로 움직임. 과격함. 선동 잘당함.
우파- 이성적으로 움직임. 느림(고민).
# 처음부터, 우파인 사람은 없다... 좌파에서 깨어나는거야
좌파는 좌파라고 하면 ㅈㄴ 싫어함ㅋ
마치, 사기꾼을 사기꾼이라고 말하면 싫어하듯..
좌파들은
예/아니요로 끝나는 대답을
억지주장하려니까, 말이 안나오지. 버벅버벅
말도 안되는 주장. ㅈㄴ 외쳐
거짓말이 수단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
공산주의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음.
성격 너무 급하면, 좌파
그것도 못견디면 좌파해야지
편리한것도, 적당히 편리를 찾아야지.
위험한거 알면서도 그걸 하면... 좌파
돈을 아낀다면서, 안보를 팔어먹는 좌파
현금없는 사회. 통제쉬움. 나중에 npc1이 됨.
통제가 되면, 그사람의 자유도 없어지는거.. ㅆ가능. 개쉽지
싸다고 중국폰 쓸래? 싸지도 않지만..
확실한건, 멍청하면 좌파일수밖에 없음.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애들.
어차피 진실을 얘기해줘봤자, 현실부정할 애들임.
본질 흐리기, 논점흐리기
좌파덕에, 중국에 다 넘어가겠구나
꽁으로 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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