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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이야기

snl 퀴어코드

by Char Aznable 2026. 5. 13.

snl
매회(?)마다 퀴어코드를 반복적으로 넣는것을 볼수있음.

 

남자 엉덩이에, 고ㅊ  비비는 장면;;;

사회적 약자인, 남자를 희화화?

 

# 그냥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snl자체가 선정적이고, 풍자적 요쇼에,
최근에는 퀴어코드까지 넣음.  주기적으로, 기획적으로
코미디라는 형식을 빌어, 문화세뇌를 하고 있다.

남자가 남자에게 성욕을 느끼는 장면.  동성애 장면
변태적인 성관계을 연상하는 모습. 그리고 그것을 오락적으로 소비하는 장면들.
이런 성적인 문화를 통해서, 우리의 도덕관념을 바꿔버리는... 재정상화
예전에는 틀렸다고 인식했는데, 어느순간 "달라졌다"고 인식하고
어느순간 이제 퀴어를 따르지 않으면, 옛것, 낡은사람, 혐오를 조장하는 사람으로 프레임이 되어버리는

 

무의식 차원에서 진행되는 무서운 정치혁명.

안토니오 그람시의 문화 진지전

 

공산주의자들이 무장혁명을 할수있는 절호의 기회가 세계대전이였는데,
국가체제를 전복할수있는 아주 카오스의 시대.
공산주의 혁명이 실패하고 난 이후에, 깨달은게
정치혁명을 하기위해서는, 문화혁명을 먼저 해야 되는구나.
*사람들의 무의식적 생각부터 바꿔야 되는것이구나."
본인들의 사상, 공산주의자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제도권안으로 들어가서
교육가가 되고, 문화컨텐츠 제작자가 되고, 이런 긴 싸움.
이것을 더 체계적으로 이론화한 사람이, 마르쿠제.라는 사람.

마르크제의 성 이론 - 상징성을 부여하는 컨텐츠가,
1950. 미국의 성경적 성,가치관을 내부에서부터 천천히 자발적으로 전복시켜버린
"플레이보이" 성인잡지를 만들고, 그 잡지가 대중화됨.
"플레이보이"지를 그냥 외설적으로 만든게 아니라, 철저히 목적(좌파 성 혁명적)아래 만들어졌다.
"플레이보이"지와 마르쿠제의 성 이론이, 어떻게 합치가 되느냐
마르쿠제는 "자본주의가 틀렸다"라고 믿는 사람. "인간은 성적인 존재다"
"우리는 쾌락을 위해 태어났고, 쾌락을 향해 살아가는게 인간본성에 부합한 삶이다."
저 자본가들이 우리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해서, 우리의 온몸이 성적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성기만 성적도구이고, (전통적)결혼을 해서 "그다음 노동자를 낳을수 있는
출산으로 성의 개념을 자기들이 구조화했다." 쉽게말해, 자본가들 편하기 위해서 인간의 본성 자체를 부정해 버린다." 라고 하며, 이제 생산자와 노동자의 대결구도에서 더깊게 들어가서 "성적인 억압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동성연애든, 변태 성욕자든, 너가 기분좋은 쾌락을 누리는것이 인간의 본질적 삶이야.라고 세뇌를 하면서, 결국은 정치혁명을 향해 성을 도구화했다는거.. 여기에서 문화 막시즘이 나옴.  이런것을 전파한게 "플레이보이"지
snl도 퀴어코드를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넣는다는것은 우연적 요소가 아니라, 아주 주도면밀한 기획이 있었다는거.. 변태성욕을 괜찮다라고 이것을 비판하는 건전한 사람들의 마인드를 옛것이라 치부하고, "틀린것으로, 혐오를 조장하는 사람으로 낙인.  문화세뇌를 그리고 문화구조, 헤게모니(모르면 검색ㄱㄱ),  이걸 아예 바꾸려고 하는 목정성이 있다.

이런 코미디물을 통한 문화선전. 이런 프로파간다가 왜 위험하냐?
snl = 트렌드 세터 역할. 문화를 이끄는, 세련된 포지셔닝. 문화적 힘
쿠팡은 문화적인 영향력을 형성하기 위해, snl을 포함해서, 여러 문화컨텐츠를 아주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그런 컨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유통하는 주체가 됨.
쿠팡플레이에서 자체 제작한 컨텐츠라서, 지상파 방송국처럼 규제를 심하게 받지 않는다는점.
외설적인 컨텐츠라는 문화세뇌 저작물이 각 가정에.. 그게 변태적인 웃음이든, 풍자적인 웃음이든 // 사람이 웃으면서 내가 도덕적으로 판단하고, 견제해야 될, 도덕적 센서의 불이 꺼져버린다는 겁니다.  웃으면서 나도 모르게 세뇌가 되는것. 이게 가장 무서운, 가장 사악한 문화세뇌. 한마디로, 거부감이 최소화된 상태에서 악의적인 프레임이 우리에게 침투. 다음세대들이 무분별하게 이런 컨텐츠들을 반복해서 흡수하다보면, 무의식 차원에서 도덕적 헤게모니가 바뀌어버리고 
이제 무의식 차원에서 도덕적 헤게모니가 바뀌어버리고, 동성연애는 하나의 사랑의 형태로서 인정하는것이 힙한것이다. 라는 문화적 세뇌. 청년과 청소년들이 이런거 보지못하게 해야함.
10가지 장면이 있으면, 8-9가지는 다른내용인데, 나머지 1-2가지는 똑같은 이런 독소조항을 껴놓는것이 세뇌의 본질.  
차별금지법, 평등법과 같은 악법. 이름만 건전해 보이는 그런악법이 또 통과될 여지가 많다.
snl은 그 이면에 더 큰 문화적 상징, 반성경적 우리사회의 도덕적 기준을 무너뜨리는 강력한 매개로서 상징을 띄고있다. 우리 모두가 반드시 분별해야 되는 이유.

 

신동엽은, 한국의 휴 헤프너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