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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치 이야기

노조가 만들어낸 급식 파행 - 대전

by Char Aznable 2026. 5. 20.

 

 

좌파들이 무상급식해애 한다. 선동하더니,

지금은 이지랄함.

초등학교만 그런게 아니라, 중-고등학교도 저럼

 

노조의 영향력이, 이제는 아이들의 급식까지도 영향을 끼침.

급식노조가 파업을 해서, 애들이 지금 밥을 못먹는 상황까지 옴.

 

요구안  // 요구안 들어줄때까지 파업 계속 할거얌~    // 해줘~
1방학중 비근무자 상시직 전환.
2상시직 근로자 자율연수 유급휴가 10일 부여.

 

대전에 있는 학교 최대10곳이 파업 동참 예정.

 

급식이 안되는곳도 있고,

스샷처럼, 빵과 음료수 저렇게 주는곳도 있음.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때 근무가 줄거나 없어지면 급여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함.
방학중에도 임금을 보전해달라.  // 쉽게말해 돈 더줘.

노동자의 권리를 외치면서, 애들 밥은 나몰라라. 알빠야?

노조하면 약자일것 같아?  과연 누가 약자일까?

애들 피해주면서, 본인들 월급 올려달라고 하는게 현상황.

 

*자율연수 = 학교가 쉬는기간 출근의무없이
자기개발, 교육, 재충전 목적으로 인정받는 유급처리 시간.

*쉽게말해, 근무는 안하지만, 교육연수 개념으로 일정기간 급여를 인정해달라.
즉, 우리 쉬면서, 돈벌게 해달라.

 

이게 지금
애들 밥을 걸고, 협박하는 노조의 형태.

 

교육청 입장.

방학엔 급식자체가 없음;;  동일임금은 부담됨.    // 일도 안하는데, 무슨 돈을 챙겨줘?

이미, 일정수중의 휴가제도가 운영중임. <지금>

 

논점3)
1학교급식 노동을 상시업무로 봐야하는가?
2방학기간 소득공백을 나라가 보존해야 하는가?
3세금부담과 형평성을 어디까지 인정해야 하는가?

 

일하기 싫으면 관둬;; 누가 억지로 시켜서 하는일이야?

 

다 자르고, 외부(민간) 위탁급식으로 바꾸라던데..ㅋ
외주업체 쓰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