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정치 이야기

전장연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

by Char Aznable 2026. 1. 20.

#참고로, 장애인 전부를 비하는 그런내용 아님!! <전부를 욕하는거 아님>

 

중증 장애인이 탈시설을 하면, 24시간 장애인 활동지원사가 붙습니다.
2026년 - 1만 7270원, 장애인 활동지원사 시급입니다.
최중증 장애인 활동지원시, 3천원 가산수당이 추가됩니다.  3300원으로 오를예정.

 

평일은 야간포함 28시급을 지급하고,
휴무일은 36시급을 지급합니다.

2026년 평일은 243일. 

휴무일 // 토요일52+일요일52+공휴일 = 122일

평일28일x 243일 = 총 6804시급 나옴.

휴일은 36x122일 = 총 4392시급

둘을 합치면, 1만 1196

 

1만 1196시급x활동지원사 시급 17270원을 곱하면 = 1억 9335만 3920원.

1년동안 활동지원사 총시급이 됩니다.

 

최중증 장앤인일 경우.
3300원의 가산수당이 붙게되서,
시급은 2만 570원이 되고,x1만 1196을 곱하면
2억 3030만 1720원이 활동지원사 1년 총시급이 됩니다.

 

이 시급의 25%를 자립지원 기관이 수수료로 챙깁니다.
중증 장애인의 경우, 5757만 5430원이 자립지원 기관이 챙기는 인력송출 수수료입니다.

전장연 세력은, 자립생활 센터 시장의 17.3%를 장악한 상태입니다.

이게 전장연이 돈을버는 방식입니다.

 

장애인 1명, 1년케어하는데
2억 3천이 든다는걸, 국민들이 알고 있을까요?

수수료가 25%인건 알고있을까요?

 

시설에서 케어할 경우
장애인 1인당 월500만원 내외가 들어갑니다.
1년에 6천만원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죠.

천주교가 운영하는 "둘 다섯 해누리"는 
장애인에게 실내온수 수영장, 1인 1실, 공유 주방으로 운영하는데
한달 50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케어합니다.
그런데, 탈시설을 하면, 월 1800만원이상으로 비용이 급증합니다.
그렇게 한다고해서, 장애인케어가 나아지는것도 아닙니다.
국민들은 이렇게 세금이 줄줄 새는걸 알까여?

광주 인화학교 사건이 공론화되고
소설 도가니가 쓰여지고,
영화로 제작되는 와중에,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이라는것이 생겼습니다.
시설에 대한 조사권+감사권을 움켜쥔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은
준)사법 경찰권을 가지고, 시설들 위에 군림하는 기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장애인 인권을 앞세우더니
장애인 이권을 장악하고, 또하나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탈시설된 장애인이 욕창이 걸리고,
폐혈증이 걸리는 사고가 터지고, 
활동지원사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해도,
세상은 침묵합니다.

장애인을 위해, cctv를 단 공무원은 
개인주택에 cctv 달았다고 처벌을 받는 상황이고,
탈시설된 중증 장애인은 철저하게, 저들이 통제합니다.
전장연 세력이 종교기관보다 장애인을 더 잘 케어하고 아낀다고요?
장애인이, 장애인을 더 잘아니까, 잘 케어한다고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장애인이 하나의 완장이 되어, 다른 장애인을 이용한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장애인 돌보는데, 돈따진다는 무적의 논리가 통하는 대한민국 공론장입니다.
대한민국이 이정도 사는나라가 됐는데, 그것도 못해주냐~는 이런 논리죠.  // 못해주지. 우리나라가 무슨 스위스야?
이만큼 살만한 나라가 되었으니, 장애인 1인당 월간500만원의 비용을 지출하며,
케어할수있는겁니다.

그걸 월간 1800만원 이상으로 늘리면, 
이건 시스템이 붕괴합니다.
대한민국의 예산은 화수분이 아닙니다. 납세자들의 혈세입니다.
대한민국 납세자들이 장애인 케어가 전문가의 손길로
합리적으로 운영되길 바라지, 무한대의 예산투입과 무한대의 관용으로
이렇게 세금이 허투로 쓰이는걸 바라는 납세자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케어는 시설케어와 탈시설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탈시설은, 1경증 장애인, 2자립가능한 장애인, 3의사표명이 가능한 장애인에 해당되는것이지
삶을 전적으로 타인의 케어에 의존해야하는 중증 장애인에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본인의사로 탈시설을 선택하는 장애인을 말리는게 아닙니다.
본인이, 의사능력도 없고, 의료진도 말리는걸, 탈시설 카르텔이 
지들 마음대로 위원회를 만들어, 탈시설을 결정하는... 
그런 탈시설을  절대 반대한다는것입니다.

시설케어를 줄이고, 탈시설이 진행됨에 따라
예산도 급증하고, 피해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예산 확보하겠다고 난리치는 시위는
곧 탈시설 예산확보하고, 
그 확보한 예산만큼 탈시설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지금 시설케어와, 탈시설 케어가 혼합되어 있는 상황에서
장애인 예산을 늘리면, 탈시설쪽이 시설케어를 잡아먹는 구조가 고착화되버립니다.
시설 노동자들 처우개선할 예산은 동결or미미하게 인상되고
탈시설쪽으로 자원이 배분되면, 결국 시설케어는 축소되고, 최후엔 붕괴가 됩니다.

지금 대한민국 구석구석
시스템 붕괴가 일어나는 패턴은 비슷합니다.
공적비용을 올려, 사익을 챙긴다.
나눠먹다가, 다같이 죽겠다는 패턴이죠.

 

===================================

 

장애인은 갑이다.

장애인은 돈이 된다.  장애인 기생해서 돈버는 ㅅㄲ들.  부모 욕하는거 아님

돈만 받을수 있다면, 남의 자유따위 막 짓밟아도 괜찮다.   feat. 지하철 

내알빠야?

 

좌파들이, 자꾸 누군가를 앞세우고, 뒤에서 해쳐먹을라고해

약자를 내세워서, 자꾸 장사질을 할려고 하니까 문제;; 종특

 

이렇게 세금이 허투로 쓰여진다;; 

어딘가의 눈먼돈 찾으려고 노력하는 그분들..